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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들레복음 민들레복음(DEM)_복음의 진보ㅡ 올 한 해에도 하나님은 전진 하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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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영목원로장로
댓글 0건 조회 187회 작성일 26-01-01 14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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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: 1.1(목요일)

민 들 레 복 음

Dandelion

Evangelica

Miss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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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의  진보ㅡ  올  한 해에도 하나님은  전진 하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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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가 밝았다ㆍ

올 해도 하나님은  그분의 역사 하심을  끊이지  않고 계신다ㆍ 그 분의 역사하심은 해가 갈수록 더욱 점진적 이시다ㆍ

올 해도 이땅의   교회들은 그리스도의 풍성을  접할 정도로 신장과 성장의 분량이   넘치도록  충만 할  줄  믿는다ㆍ

하나님은  올해도  우리에게 최상의 것을 주시기 위하여   최선의 헌신를 요구  하신다ㆍ


2026년의 그리스도인은 예배정신부터  새로 바꿔야 한다 ㆍ( 말썽의 교회)에서  (말씀의 복음 )으로, 침묵ㆍ경청ㆍ기다림도 예배의  중요한   한 부분임을  인정해야 한다ㆍ

그리고  (창조적 예배) ㅡ침묵과 묵상과 경청의  예배를   회복하는 일이  급선무 이다ㆍ

왜냐하면   하나님과  교회에 대한 오늘의 예배가   마치  말하고,   행동하는  것  만으로  이루어 진 것 같은  분잡과 오해를 불러일으켰기  때문이다 ㆍ


오래전 달력이다

  미국 국회 새해달력에  이런 기도문이 실려 있었다ㆍ

국회 전담  목사인 마샬(Peter zzMarshall)  박사의  기도문이  바로 그것이다ㆍ


ㅡㅡㅡ"오 주님!

새해 첫날,우리는 당신의  인도하심을 원합니다ㆍ

그러나  우리는  먼 앞날에 되어질  일을  기도할 수 없습니다 ㆍ 그것은  오늘 우리가 새해의  첫 발자국을  바로 디디지 않으면  먼 길을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ㆍ ㆍ

주님,우리의 발자국에서 우리가   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똑바로 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ㆍ

그러나 주님, 당신이 우리가 걸어 갈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 어떻게  똑바로   걸어 갈수 있겠습니까?

우리의  걸음을      인도하시옵소서ㆍ

예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ㆍ아멘 "


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비는 기도문이다ㆍ

올해도 우리의  가는  길에 하나님이  동행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   빌 뿐이다  ㆍ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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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필자 :

金  英  穆ㆍ장로

 (Ph.d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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